'느린 아이'가 아닌 '나답게 크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ㅣ광주MBC 연중캠페인 더불어삽니다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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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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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5-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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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지수(IQ)가 71~84의 경계선 지능 아동을 사회에서는 흔히 '느린 학습자'라고 부릅니다. 또래보다 말이나 행동, 이해력 등에서 습득이 느려 학습면에서 어려움을 겪지만, 외관상 특수성이 없기에 단순히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낳기도 합니다. 또한 장애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특수 학급, 특수 교실과 같은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데요. 이렇듯 학습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따뜻한 시선과 편견 없는 마음으로 돕는 지역사회의 손길이 있습니다. 느린 것이 아닌 ‘나답게 성장하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사람들,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